[사진] [포토]'지못미'…가자 학교 피습 현장 '통곡의 바다'뉴스1 제공2024.08.10 | 18:25:02가-100%가+(가자시티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매장을 위해 시신 운구를 맡은 팔레스타인 주민들이10일 숨진 가족의 시신을 붙잡고 차마 떠나보내지 못하는 여성에게 울먹이며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가자시티 한 학교에 가해진 이스라엘군의 로켓 공격에 학교에 대피해 있던 팔레스타인 난민 90명이상이 사망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시티 다라즈 소재 알 타비엔학교내 하마스 지휘통제소를 타격했을 뿐이라고 강변했다. 2024.08.10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