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반정시위 첫 희생자 집 찾아간 유누스…'통합' 강조뉴스1 제공2024.08.10 | 18:56:01가-100%가+(랑푸르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수반인 무함마드 유누스 최고 고문이 10일 랑푸르를 방문, '공무원 할당제' 반대 시위를 벌이다 첫 희생된 아부 사예드의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그는 종교적 통합을 강조하며 랑푸르 주민들에게 진정할 것을 당부했다. 2024.08.10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