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행복한 성승민 뉴스1 제공 2024.08.11 | 20:59: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르사유(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 근대5종 대표팀 성승민이 11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전 레이저런 경기에서 3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태극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함께 출전한 김선우는 8위로 경기를 마쳤다. (공동취재) 2024.8.1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 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 [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 "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