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IA 김도영, 최연소 '30-30' 클럽 달성 뉴스1 제공 2024.08.15 | 19:16: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투런홈런을 친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김도영은 시즌 30번째 홈런을 기록하며 최연소 '30(홈런)-30(도루)' 클럽 가입을 달성했다. 2024.8.1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귀신과 성관계 중독"…'결혼 5개월 차' 아내, 죽은 전남친과 임신 시도 안정환, '손흥민 교체 논란'에…"되지도 않는 것들 어그로, 꼴 보기 싫어' 랄랄, '골초' 과거 충격 고백…"임신 직전까지 담배 하루 두 갑 피워" 김희철, '아형' 휴식기 중 이효리와 새 예능…"욕 바가지로 먹겠다 싶어" "패배 김승규 탓" 출산 영상 찾아가 악플 테러…김진경, 결국 댓글 막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