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말레이, 가자 부상 팔레스타인인 후송 치료뉴스1 제공2024.08.16 | 21:18:03가-100%가+(수방 AFP=뉴스1) 김지완기자 = 이스라엘과 교전중인 가자지구에서 부상 당한 팔레스타인인들이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후송돼 수방 공군기지내 마련된 의료 센터에서 검진을 받고 있다.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는 이스라엘과 수교하지 않고 가자에 평화유지군 파견, 야전 병원 운영을 제안하는 등 하마스 지지 입장을 보여왔다. 2024.08.1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