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헤이거스타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각) 메릴랜드주 헤이거스타운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미국과 이집트, 카타르의 제안으로 이뤄진 가자지구 휴전 및 인질석방 협상이 합의 없이 이날 마무리됐으나 "나는 낙관적이다"고 밝히고 있다.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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