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4일까지 시민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전 점검은 광주시, 자치구,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전문성과 실효성 강화한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영화상영관, 여객시설 등 103곳으로 △화재 대비 소화 장비와 방화구획, 피난시설·대피로 유지관리 상태 △전선배선 불량,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전기·기계실 등 유지관리 상태 △전기·소방·가스 등 분야별 법적 기준 준수와 안전성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한다.
안전 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시설관리 주체에 추석 전 보수·보강하도록 하는 등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예방·점검을 통해 명절 대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