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채정안이 놀라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21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나는 셀프 워터밤 (ft. 셀프 파라솔 설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아이보리 컬러 비키니 위에 스카프를 허리에 둘러 커버업으 연출하고, 블루 컬러 볼캡과 선글라스 등을 더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렬한 레드 비키니로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탄탄한 구릿빛 복근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 생으로 올해 47세다.
지난해 tvN 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했으며,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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