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선통신사 일행 친서교환식뉴스1 제공2024.08.24 | 19:46:02가-100%가+(서울=뉴스1) = 24일 오후 일본 시모노세키 유메광장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일행의 친서교환식에서 사신단의 우두머리인 정사 역을 맡은 신재현 부산시 국제관계대사(오른쪽)가 아메노모리 호슈역을 맡은 마에다 신타로 시모노세키 시장과 친서를 교환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2024.8.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