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솔루션 기업 스마틱스가 다음 달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신한동해오픈 갤러리 티켓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 대회 조직위
티켓팅 솔루션 기업 스마틱스가 다음 달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신한동해오픈 갤러리 티켓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 대회 조직위

티켓팅 솔루션 기업 스마틱스가 다음 달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신한동해오픈 갤러리 티켓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KPGA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투어 등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한다. 138명이 출전해 총상금 14억원을 놓고 결전을 벌인다.


신한동해오픈 관람을 원하는 갤러리는 신한동해오픈 홈페이지, 야놀자, 인터파크투어, G마켓, 옥션, 신세계몰 네이버쇼핑 등에서 9월 7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스마틱스는 업력 14년 차의 국내 티켓 전문 IT 솔루션 기업이다. 솔루션 개발과, 티케팅 비즈니스, 문화시설부터 레저시설까지 전국 300여개 민간/공공 시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티케팅 솔루션과 현장 운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틱스가 온라인의 다양한 플랫폼에서 갤러리 티켓을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은 독자적인 '메이크티켓 TCM' 프로그램이 있어 가능하다.


메이크티켓 TCM은 판매하고자 하는 이용권을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제휴된 온라인 플랫폼으로 상품을 등록하게 되며, 판매된 모든 데이터가 취합된다. 취합된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기간별 판매수량, 등록플랫폼 별 판매현황, 사용(입장)현황, 미사용 현황 등으로 제공한다.

신한동해오픈 관계자는 "대회 홍보와 갤러리 티켓 판매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갤러리 티켓 판매 데이터를 통해 향후 갤러리 유치를 위한 리타겟 마케팅도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