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미·우크라이나, 펜타곤에서 양국 국방장관 회담뉴스1 제공2024.08.30 | 23:20:01가-100%가+(워싱턴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오른쪽 두번째)과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30일 버지니아주 알링턴 소재 펜타곤(국방부 청사)에서 양국 국방장관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서방에 '장거리 공격 제한'을 풀어달라 촉구했다. 2024.08.30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