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말레이시아 해방 67주년…깃발 흔드는 국왕 부부뉴스1 제공2024.08.31 | 15:37:02가-100%가+(푸트라자야 AFP=뉴스1) 이창규기자 = 술탄 이브라힘 이스칸다르 말레이시아 국왕이 부인 라자 자리트 소피아 왕비와 함께 31일 행정수도 푸트라자야에서 열린 67회 국경절 기념 군사퍼레이드를 지켜보며 국기를 흔들고 있다. 말레이 국경절은 1957년 8월 31일 영국 통치에서 완전히 벗어나 독립한 날을 기념한다. 조호주 술탄인 이브라힌 국왕은 지난 7월 임기 5년인 제17대 말레이시아 국왕에 취임했다. 2024.08.31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