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멋쁨' 매력이 넘치는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예슬의 #오늘뭐입지 첫회는 가죽 제품들로 풀어봤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독특한 자세로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예슬은 블랙 슬릿 원피스에 브라운 가죽 롱 코트와 블랙 롱부츠를 신고 시크하고 세련미가 돋보이는 가을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갈수록 어려지는 듯한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