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르투칼에서 펼쳐진 한국전통 부채춤
(서울=뉴스1) = 5일 오후(현지시간 4일) 포르투칼 산타랭에서 국제민속축전기구 씨오프(CIOFF)가 주관한 제 63회 셀레스티노 그라챠 페스티벌에 한국을 대표해 참가한 최은정 무용단원들이 한국전통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63회 셀레스티노 그라챠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폴란드 등 세계 5개국 11개팀이 참가하여 각국의 전통문회 공연 등을 선보이게 된다. (최은정무용단 제공)2024.9.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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