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 장애인 탁구 간판 김영건, 패럴림픽 개인 5번째 금메달뉴스1 제공2024.09.08 | 10:06:04가-100%가+(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휠체어 남자 탁구 에이스 김영건이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탁구 남자단식 결승에서 태국의 완차이 차이웃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영건은 세트 점수 3-2(6-11 11-9 11-7 9-11 11-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4.9.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