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US오픈 테니스 여자 결승 관전하는 빌리 진 킹뉴스1 제공2024.09.08 | 12:19:03가-100%가+(뉴욕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전 테니스 선수 빌리 진 킹이 7일 (현지시간)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인 벨라루스의 아리나 사발렌카와 한국계인 미국의 제시카 페굴라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24.09.08ⓒ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