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녘에 내려앉은 가을빛뉴스1 제공2024.09.08 | 15:45:03가-100%가+(파주=뉴스1) 구윤성 기자 = 북한의 정권수립일인 76주년 9·9절을 하루 앞둔 8일 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이 적막하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4일 밤부터 닷새 연속으로 쓰레기 풍선을 부양했다. 2024.9.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