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이탈리아 자존심을 건 대결뉴스1 제공2024.09.08 | 19:24:04가-100%가+(수원=뉴스1) 신웅수 기자 = 8일 오후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 수원대회 베로 발리 몬차와 팀 코보 올스타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9.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