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파리 패럴림픽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사진은 윤 대통령이 지난 5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첨단기술과 문화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광주'를 주제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뉴스1(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파리 패럴림픽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사진은 윤 대통령이 지난 5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첨단기술과 문화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광주'를 주제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뉴스1(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파리 패럴림픽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한 선수와 지도자 모두 수고하셨다"며 "불굴의 투지를 보여준 83명의 선수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헌신적으로 선수들을 지원해 준 지도자와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선수단은 금메달 6개를 비롯해 총 30개의 메달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축하했다.

윤 대통령은 보치아에서 10회 연속 금메달을 딴 정호원 선수, 탁구 김영건 선수, 사격 2관왕 박진호 선수, 김기태 탁구 선수 등을 언급하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더 힘차게 도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