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직원들이 전국 각지에서 선별한 과일로 구성된 신세계의 '셀렉트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직원들이 전국 각지에서 선별한 과일로 구성된 신세계의 '셀렉트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추석을 일주일여 앞두고 본관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신세계 지정 산지 청과인 '셀렉트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셀렉트팜은 신세계가 산지와 협업해 생산단계부터 수확, 유통까지 상품 품질을 직접 관리하는 지정농장 제도다. 영광 망고양농장(홍망고/청망고),화성 금성농원, 성환 안양골영농조합(신고배), 양구 나린사과농원, 충주 충북원예APC(부사 사과)등 전국 각지에서 선별된 과일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