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휘성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휘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휘성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휘성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휘성은 인스타그램에 "눈이 커졌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휘성은 더욱 선명해진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이어 그는 "17㎏ 감량 10㎏ 남음"이라며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냈다. 휘성은 부어있는 얼굴로 인해 성형설과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바 있다.

휘성은 2002년 '라이크 어 무비'(Like A Movie)로 데뷔한 뒤 히트곡들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19년 9월부터 11월까지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