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오는 12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다. /사진= 골프존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오는 12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다. /사진= 골프존

판 커진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에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 우승 사냥에 나선다.

KPGA 투어 시즌 16번째 대회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오는 12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다.


지난 2022년 신설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골프존-도레이 오픈은 골프존뉴딘그룹과 도레이첨단소재가 공동 주최한다. 특히 올해 대회는 지난해보다 총상금이 3억원이 증액된 1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올 시즌 2승을 따내며 상금순위 1위 김민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 골프존 GTOUR 최다승자이자 올해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김홍택 그리고 골프존-도레이 오픈 디펜딩 챔피언 정찬민 등 투어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

갤러리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일까지 사전예약을 한 갤러리는 대회 전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대회장을 방문하는 날마다 5000원 상당 골프존 모바일 이용권도 준다.


대회 주최 측은 역대 최대 규모의 갤러리 추첨경품을 증정한다. 17번 홀에서 대회 기간 선수 홀인원이 나오면 중앙모터스에서 선수에게 제공하는 벤츠 A-Class 햇치 차량을 갤러리에게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대회 마지막 날 현장 추첨을 통해 코지마 안마의자, 아이언세트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갤러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통해 테일러메이드 골프용품, 동원와인, 한독약품 레디큐, LBB 화장품 등 약 2만여개의 경품을 당첨자에게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