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승락 수석코치와 기쁨 나누는 이범호 감독뉴스1 제공2024.09.17 | 18:44:02가-100%가+(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17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가 끝난 뒤 손승락 코치와 포옹하고 있다. 이날 KIA는 0대2로 패했지만 삼성의 패배로 매직넘버가 사라지며 지난 2017년 이후 7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024.9.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