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솔로 2집 '뮤즈'와 타이틀곡 '후'(Who)로 미국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간다.
17일(현지시각)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후'는 이번 주 '핫100'에서 30위를 차지하며 8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뮤즈' 역시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02위에 오르며 이 차트에 8주 연속 머물렀다.
앞서 빌보드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고한 것처럼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김남준)이 피처링해 미국 스타 래퍼 메건 디 스탤리언이 지난 6일 발매한 신곡 '네바 플레이'(Neva Play·feat. RM)는 이번 주 '핫100'에서 36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으로서 여섯 번 1위를 비롯 해당 차트에 수차례 진입한 RM이 솔로 자격으로 이 차트에 들어온 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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