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최태원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2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대한상의ㆍ한국은행 공동주최 제3회 BOKㆍKICC 세미나에 참석,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시대: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태원 대한상의 회 장을 비롯해 기업, 학계 등 각계의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공동 주최측인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은행은 각각 한국경제의 기업·산업과 거시·금융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국가적 어젠다를 주제 아래 지난 2023년부터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