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홍유진 기자 = 금요일인 4일 퇴근길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해가 진 뒤에는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이날 최저기온은 전국에서 8~16도 수준이었으며, 최고 기온은 21~24도를 기록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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