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릴레이 '디딤펀드' 간담회, 첫테이프 끊은 신한자산운용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가 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신한자산운용, 간단한 분산투자 단단한 연금준비 '신한디딤글로벌EMP 증권투자신탁 기자간담회에 참석,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총 21개사가 릴레이로 진행하는 '디딤펀드' 기자간담회는 각 운용사의 개별 디딤펀드 상품에 대한 세부 정보와 차별화된 특성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날 신한자산운용이 첫 테이프를 끊었으며, 간담회에는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 오규찬 글로벌투자운용본부장, 김경일 WM연금채널본부장 등이 참석, 상품의 투자포인트와 자산배분전략을 소개했다.


이날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는 "TDF 1세대 대표운용사로써, 디폴트옵션 BF 부문에서 지속적인 성과 창출 경험을 바탕으로, 디딤펀드를 통해 퇴직연금 시장에서 또 다른 성장의 이루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책임감있는 운용을 통해 안정적인 성과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신한디딤글로벌EMP펀드'(이하 신한디딤펀드)는 자산배분전략을 통해 중장기 성과를 추구하는 연기금형 자산배분펀드로 기존의 '신한TRF성장형OCIO솔루션' 를 디딤펀드에 요건에 맞게 리모델링해 출시했다.

신한디딤펀드는 현재 신한은행을 비롯해, 농협은행, 하나은행, 제주은행, 신한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생명, 교보생명에서 가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