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가을비에 갈라지는 사과 경북=장일 기자 2024.10.22 | 09:36:4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잦은 가을비로 열과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사진=장일 빨갛게 물들어 가고 있는 후지 품종 사과는 가을철 비가 자주 내리면 다량의 수분 흡수로 인해 열과(열매터짐) 현상이 발생 하게 된다. 열과가 발생하면 상품성이 떨어져 정품사과의 비율이 낮아지게 돼 농가 소득 불안정의 요인으로 작용한다. 주요뉴스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매각 앞둔 맘스터치, 일본법인에 186억 보증…해외사업 성패 주목 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 포도 따고 밟고 맛보고…영동서 즐기는 달콤한 여름 축제 로봇이 오작동하면 책임은 누가… 소비자 안전망 공백 우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경북=장일 기자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