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제44회 항공의날, 세미나·문화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

2024 항공의 날(제44회 항공의날) 기념식 30일 인천 중구 운서동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가운데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포함한 인사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4 항공의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이후 활기를 되찾은 항공업계가 2019년 수준(1억 2000만 명)을 완전 회복한 것을 기념, 그간 항공 종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마련된 행사로 항공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안전 운항과 지연·결항 최소화 등 국민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을 다짐하기 위해 개최됐다.


'항공의 날'은 대한국민항공사(KNA·Korean National Airlines) 소속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해 1981년부터 개최, 올해로 44회째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