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버사 "북, 해커 8400여명 운영 추정"뉴스1 제공2024.10.30 | 18:15:01가-100%가+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천희 국방정보본부장(가운데)과 문상호 정보사령관(왼쪽), 박종선 777사령관(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다. 2024.10.3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