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그가 설립한 SNS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DJT) 주가가 개장전 거래에서 27% 정도 폭등하고 있다.
DJT는 6일 오전 8시 30분 현재(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26.69% 폭등한 4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DJT는 지난주 상대 후보 카멀라 해리스의 막판 추격이 매섭다는 소식으로 3일 연속 10% 이상 폭락하는 등 주가가 부진했으나 이번 주 들어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으로 10% 이상 급등하는 등 롤러코스터를 탔었다.
이날은 트럼프 당선이 확정되자 20% 이상 폭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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