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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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AP통신과 폭스뉴스 등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자가 경합주 미시간에서 승리해 선거인단 15명을 추가로 확보할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까지 트럼프는 선거인단 총 292명을, 민주당 측 카멀라 해리스 후보자는 224명을 각각 확보했다.


아직 개표가 남은 주는 애리조나와 네바다 두 곳으로 모두 경합주이자 트럼프가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