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관계자들이 2024년 경기도 자율방재단 활성화 평가에서 31개 시‧군 중 1위 수상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 관계자들이 2024년 경기도 자율방재단 활성화 평가에서 31개 시‧군 중 1위 수상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는 2024년 경기도 자율방재단 활성화 평가에서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발적인 재난 예방, 대응, 복구 활동에 대한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예찰 활동과 전문교육 이수, 자율방재단 예산 지원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시는 자율방재단과 함께 풍수해와 폭염 대응활동, 시기별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재난 예방과 대응 능력을 강화해 왔다.


◇ 103개 유·무료직업소개사업소 종사자 교육

이천시는 지난 26일 관내 유·무료직업소개사업소 103개소를 대상으로 한 직업소개업 종사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은 직업소개업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노무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신정욱 노무사와 구자삼 박사, 이재선 강사가 참여해 실무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으로 이천시의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들은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