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희망2025 나눔캠페인, 인사말 전하는 오세훈 시장


'희망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이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장상윤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 김병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법인기부자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개인기부자 손우준 씨 홍보대사 배우 채시라, 크리에이티브 이사배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세상을 가치있게' 슬로건 아래 목표금액은 지난해보다 3.4% 오른 4,490억원으로 모금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변화에 따른 청소년 중독, 디지털 성범죄, 고립은둔 청년 등 신사회문제 대응 지원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돌봄 서비스 지역격차·불균형 보완 지원 등 사회적 돌봄 지원 ▲교육취약계층 진로탐색 및 학습지원 등 교육·자립 역향 강화 지원 등 4대분야를 지원한다.

한편 캠페인 기간인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을 포함한 전국 17곳에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되며, 목표 모금액이 1%가 모일때마다 1℃씩 올라 목표액에 도달시 100℃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