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사업회 제공)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전쟁기념사업회는 오는 2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제18대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낸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를 연사로 용산특강 제16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원 전 대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재집권에 따른 미래 한미관계의 변화와 그 영향에 대해 연설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한미관계의 정책적 방향성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사업회는 전했다.

사업회는 안보, 문화, 경제, 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청해 매월 용산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누구나 현장에서 강연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