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질러가 고단백 어포 '질러 크리스피 황태스틱' 2종의 인기에 힘입어 '와사비' 맛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질러
샘표 질러가 고단백 어포 '질러 크리스피 황태스틱' 2종의 인기에 힘입어 '와사비' 맛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질러

샘표 질러(Ziller)가 영양간식과 안주로 인기인 황태스틱 시리즈의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한다.

샘표 질러가 고단백 어포 '질러 크리스피 황태스틱' 2종(크레이지핫, 스위트청양간장)의 인기에 힘입어 '와사비' 맛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질러 크리스피 황태스틱은 국내 육포 시장 1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 차별화된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얼었다 녹기를 반복해 구수한 맛이 풍성해진 황태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250도 고온에서 구워 눅눅함 없이 바삭하다. 샘표만의 비법 소스가 배어들어 손에 묻어나지 않는다. 크레이지핫은 화끈한 매운맛, 스위트청양간장은 달콤하면서 짭조름한 양념과 칼칼한 청양고추의 '맵단짠' 조화가 일품이다.

신제품 질러 크리스피 황태스틱 와사비는 수산물과 와사비의 '맛없없'(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을 살린 제품이다. 와사비의 중독적인 알싸한 풍미는 짭짤한 황태와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한 봉(25g)에 삶은 달걀 흰자 5개보다 많은 16g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 고단백 영양 간식으로 손색없다.

질러 크리스피 황태스틱 3종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 등 온라인몰과 농협을 포함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질러는 소비자와 함께 만든 슬로건 '지르고 싶을 땐 질러' '인생 뭐 있어? 질러' '킹 받을 때 질러' '고민하지 말고 질러'를 폭넓게 활용하며 다양한 콘셉트의 육포와 어포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