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과 관련, "현장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주요 정책과 내년도 예산 집행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위법령 개정과 세부지침 마련 등을 준비하라"고 15일 지시했다.
여가부에 따르면 신 차관은 이날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지시를 전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신 차관은 "여가부는 여성과 청소년 등 취약계층의 권리 보호와 안전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 속 역할과 책임은 더욱 크고 무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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