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공회의소가 다음달 3일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주요 기업인·경제단체장·정계 인사·언론계 대표·주한 외교사절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국내 경제 위기 극복 및 재도약 의지를 다질 전망이다.
주요 경제 거물로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계 인사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에게 초청장을 보냈다. 우루과이, 이스라엘, 벨기에, 요르단, 필리핀 등 주한대사들도 자리에 함께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년인사회는 경제계 최대 규모의 신년행사다. 1962년 시작돼 올해 63회째를 맞는다.
정계 인사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에게 초청장을 보냈다. 우루과이, 이스라엘, 벨기에, 요르단, 필리핀 등 주한대사들도 자리에 함께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년인사회는 경제계 최대 규모의 신년행사다. 1962년 시작돼 올해 63회째를 맞는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경제 불확실성을 함께 헤쳐 나가는 의미로 경제계 리더들이 큰 참석 의지를 밝혔다"며 "성장 의지를 다지는 인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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