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 오늘 북한 방문… 김정은과 회동 예정김인영 기자2025.03.21 | 11:11:40가-100%가+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21일 북한 평양을 방문했다. 사진은 쇼이구 서기가 지난해 9월1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안보 문제를 담당하는 BRICS 고위 관리·국가 안보 고문과 회의에 참석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난다.21일(현지시각) 러시아 매체 타스통신에 따르면 쇼이구 서기가 이날 북한 평양에 도착했다. 그는 이번 북한 방문을 통해 김 총비서와 북한 지도부와 만날 예정이다.관련기사러시아·우크라, 포로 175명 교환… 젤렌스키 "모든 국민 귀국시킬 것"북한 주민 2명, 서해서 목선 타고 경계선 넘어… 군 "표류 추정"[세계는 지금] 북한, 최신 지대공미사일 시험발사… 김정은 참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인영[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국제를 담당하는 김인영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