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이 시중은행 퇴직연금 사업자 중 DC형과 개인형IRP의 원리금비보장상품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의 DC형·개인형IRP의 원리금비보장상품 최근 1년 수익률은 각각 3.57%, 4.01%를 기록했다. 국민은행을 비롯한 나머지 시중은행(하나·신한·우리·NH농협) 중 1위이자 전체 은행 및 증권사를 포함해도 두 번째로 높다.
아울러 개인형IRP 적립금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16.6조원으로 이 기간 적립금이 9971억원 늘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고객 연금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노후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고객 연금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노후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언팩] 자동차·우주·AI까지/머스크 제국, 한 회사가 되나](https://i.ytimg.com/vi/XXL3Etxzn74/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