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창식이 '사랑이야' 노래를 쓴 비화를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가수 송창식이 히트곡 '사랑이야'를 감옥에서 썼다고 밝혔다. 송창식은 '사랑이야' 노래에 대해 "서대문 형무소에 갇혔을 때 썼다. 향토예비군법 위반을 해가지고"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정환이 "예비군을 안 가셨냐. 예비군은 가셔야죠"라고 웃었다.
송창식은 "감옥에 20일 있었다. 그때 이 노래를 감옥에서 썼다. 내 사랑 이야기는 아니다. 노래의 속뜻은 명상에 관한 노래"라며 "단 한 번 눈길에 터져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그 순간이 명상의 순간을 말하는 거. 사랑에 비유했다"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왜 명상했을까 했더니 그곳에서 명상하면서 쓴"이라며 놀랐고, 송창식은 결혼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면회하러 온 집사람에게 불러주고 정리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특히 송창식은 MC들에게 "원래 이런 간단한 이야기(명상)에서 그런 복잡한 이야기(사랑)가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20일 만에 명곡이 하나 나왔다"며 감탄했다.
홍현희는 "왜 명상했을까 했더니 그곳에서 명상하면서 쓴"이라며 놀랐고, 송창식은 결혼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면회하러 온 집사람에게 불러주고 정리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특히 송창식은 MC들에게 "원래 이런 간단한 이야기(명상)에서 그런 복잡한 이야기(사랑)가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20일 만에 명곡이 하나 나왔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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