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김대일 전 WM·자산배분 총괄 부사장을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 신영증권 사옥. /사진=신영증권

신영증권은 새 대표이사에 김대일 사장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1994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 사장은 1996년 7월 대한종합금융에 입사하며 금융권에 발을 발을 들였다.


1999년 5월 신영증권으로 자리를 옮긴 김 사장은 경영전략·리스크관리·관리회계 부서 등에서 근무한 뒤 2021년 WM(자산관리)총괄 전무, WM·자산배분 총괄 부사장 등을 거쳐 이번 인사를 통해 사장까지 올랐다.

신영증권은 이날 김 사장 선임을 비롯해 부사장·전무·상무·이사대우 등 임원 인사도 함께 냈다. 다음은 인사 명단.

◆사장 승진


▲김대일

◆부사장 승진

▲CM·기업금융·구조화금융·ECM/PE본부 배준성 ▲감사실 위성승 ▲자산배분솔루션·Operation본부 천신영

◆전무 승진

▲Wholesale본부 신영수 ▲ECM본부 정성진

◆상무 승진

▲연금사업부 민주영 ▲APEX패밀리오피스부 박은실 ▲APEX 서면·APEX 대전·APEX 대구·APEX 광주 서영숙 ▲헤리티지솔루션부 윤환진 ▲PE본부 이상섭 ▲Equity Sales & Solution부 이충훈 ▲신연금시스템TFT(태스크포스팀)·디지털전략부·WM영업추진부 조성환

◆이사대우 승진

▲APEX대전 길진호 ▲자산관리솔루션부 박민혜 ▲산업분석팀 서정연 ▲APEX패밀리오피스부 신혜정 ▲경영기획팀 오정일 ▲APEX Private Club 청담·명동·해운대 왕현정 ▲상품시스템개발팀 원덕연 ▲사모펀드운용부 장권일 ▲인프라보안팀 정의석 ▲APEX광주 조연희 ▲기업금융부 한동민 ▲고객시스템개발팀 홍만기

◆보직 이동

▲CIS부장 황윤태 ▲ 조화금융부장 허문녕 ▲발금융부장 이흥규 ▲디지털결제팀장 강정묵 ▲재무관리팀장 윤종수 ▲ 스크관리팀장 오상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