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아들의 전처가 남긴 댓글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서범 아들 A씨의 전처인 B씨가 남긴 댓글이 확산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B씨는 결혼식 업체 사진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A,B씨가 결혼할 당시의 사진으로, B씨는 "남자 바람 나서 혼자 아기 낳았다. (사진) 삭제해주세요", "사진 내려주시겠습니까? 저 남자 잘못으로 혼자 애 낳고 헤어졌는데 불쾌해서요"라고 적었다.
B씨는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의 인터뷰를 통해 "2024년 결혼 후 임신 한 달 만에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됐고, 결국 10월에 홀로 아이를 출산했다"며 "현재 위자료와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홍서범은 해당 채널을 통해 "아들이 위자료 3000만 원 중 2000만 원을 우선 지급하려 했으나, 상대방이 항소를 진행함에 따라 변호사 조언을 받아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양육비 지급을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일방적인 주장을 근거로 우리 부부를 악마화하는 것에 심히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