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100억원대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다.
효민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신입 편셰프로 합류하며 신혼집을 공개했다.
가수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효민은 자신의 이름을 건 주류부터 뷰티 브랜드까지 출시한 CEO라고 밝혔다. 효민은 결혼 2년 차 새댁으로 지난해 4월 10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다.
효민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했던 편셰프 김재중은 "결혼이 지긋한데 효민 결혼식 보고 처음으로 가슴이 뛰었다. 한다면 이렇게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웨딩 플래너 없이 결혼식을 직접 준비한 효민은 김재중 결혼식을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다.
효민은 이날 한강뷰 테라스를 지닌 신혼집을 공개했다. 특히 효민의 신혼집은 갤러리 못지않은 럭셔리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집은 현재 시세가 100억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효민은 남편과의 결혼 1주년을 맞이해 둘만의 파티를 준비, 접시부터 6가지 요리, 케이크까지 남다른 기획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