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신혼집을 공개한다./사진=MBC 전참시 캡쳐

박은영 셰프가 의사 남편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13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박은영의 신혼생활을 예고했다. 지난달 결혼한 박은영은 방송에서 새 보금자리와 함께 달콤한 신혼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트히 박은영과 남편의 특별한 인연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은영은 결혼 전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지만 당시에는 잘되지 않았다"며 "몇 년 뒤 다시 만나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남편에 대해서는 "꼼꼼하고 세심한 사람"이라며 "똑똑하고 다정한 사람이 이상형이었는데, 그 조건에 딱 맞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남편은 박은영보다 한 살 연상의 의사로 알려졌다.

이번 방송에서는 신혼생활뿐 아니라 셰프로서의 일상도 공개된다. 박은영은 여름을 맞아 새로운 중식 메뉴 개발에 나서며 홍콩에서 전수받은 닭날개 만두와 각종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은영은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서울 강남구에 중식당을 열고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은영의 신혼집과 신혼 일상은 오는 방송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