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이 작은 크기 덕분에 1인 가구 고객들이 선호하는 애플수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게 제공.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먹기 편한 다양한 수박을 선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 수박의 상징인 줄무늬 대신 진녹색 껍질을 가진 흑피수박은 평균 당도가 12브릭스 내외로 일반 수박(11브릭스)보다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또 커다란 크기 때문에 먹기에 부담스러워하는 1인 가구를 위한 애플수박도 준비했다. 수박을 먹고 난 뒤 껍질 처리하기가 부담스러워 하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조각수박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