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27)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2024년 9월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진행된 솔로 데뷔 앨범 ‘어바웃 쯔’(abouTZU)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 /사진=스타뉴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의 거취를 둘러싼 이적설이 제기됐다.

JYP는 14일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대로 안내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뉴스1은 쯔위는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에도 트와이스 활동에는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트와이스는 2022년 멤버 전원이 JYP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완전체 활동을 이어왔다. 이들이 다시 재계약 시기를 맞으면서 멤버들의 향후 거취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멤버 정연 역시 친언니이자 배우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트와이스는 2015년 데뷔해 '우아하게', '치얼업', 'TT', '라이키', '왓 이즈 러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