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국가대표팀 주장과 한국남자농구연맹(KBL) 심판위원장을 지낸 강현숙씨가 2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1세. 고인은 1980년 홍콩에서 열린 제8회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한국이 중국에게 101대 68, 33점차의 기록적인 대승을 거둔 후 은퇴했다. 유족은 남편 김종완씨(전 동아일보 국장)와 딸 의정, 의진, 의민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5시. 02-2258-5940
공유하기
■여자농구국가대표팀 주장과 한국남자농구연맹(KBL) 심판위원장을 지낸 강현숙씨가 2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1세. 고인은 1980년 홍콩에서 열린 제8회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한국이 중국에게 101대 68, 33점차의 기록적인 대승을 거둔 후 은퇴했다. 유족은 남편 김종완씨(전 동아일보 국장)와 딸 의정, 의진, 의민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5시. 02-2258-5940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