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홀딩스가 스맥의 지분율을 늘렸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공작기계·자동화 설루션 전문기업 스맥의 최대 주주인 SNT홀딩스가 지분을 늘렸다.

SNT홀딩스는 스맥 보유 지분이 기존 21.26%(1451만332주)에서 25.69%(1753만332주)로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의결권수도 21.35%(1451만332)에서 25.69%(1753만332)로 동일하게 확대됐다.

코스닥 상장사인 스맥은 이날 전 거래일 보다 245원(7.29%) 오른 3605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