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선 광주은행장(오른쪽)과 조석호 전남광주통랍특별시의회 부의장(왼쪽)과 삼계탄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지난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임직원과 광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30여명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이번 행사를 위해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 후원금 8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어르신 1400여명에게 제공할 삼계탕 마련 비용으로 사용됐다.광주은행은 2015년부터 매년 여름 광주·전남지역의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찾아 보양식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